2008년 07월 25일
오늘의 삽질
1. 악성 코드 감염
웹브라우저에서 문자열 node만 치면(혹은 검색하면) 브라우저가 강제 종료되는 상황이 발생.
악성코드구나 생각해서... 가지고 있는 모든 백신과 애드웨어로 검사를 해봤지만 검출되지 않음.
결국 다른 백신을 받아보자~ 싶어서 Avast!를 받기 위해, 인터넷에서 검색을 했더니...
node때와 마찬가지로 웹브라우저 강제종료... -_-;
Flashget의 사이트 익스플로러까지 동원해서 어떻게 어떻게 받긴 받았는데...
Avast를 인스톨하려고 하자... 이번엔 인스톨러가 강제 종료...
참 지독한 악성 코드에 감염된 것을 직감하고...
이번 기회에 윈도우를 다시 깔기로 함...
그것이 또다른 삽질의 시작인지도 모른 채...
2. 언발에 오줌누기
우선 윈도우 시디를 넣고 시스템 복원을 선택.
솔직히 별 기대 안 했음. 안 되면 다 지우고 새로 깔 생각이었으니.
아니나 다를까... 증세 호전 없음... 툴툴 거리며 새로 깔기 시작..
3. 인터넷 불통
여하튼 XP를 다시 깔기는 했으나... 이번엔 인터넷이 불통...
이것저것 인터넷 설정을 만져보기도 하고, XP를 다시 깔아보기도 했으나 계속 불통...
그후 한참 뒤에야 문제의 본질을 발견.
요컨대 메인보드 드라이버를 깔지 않으면 인터넷을 인식 못한다! 라는 것.
작년에 윈도우 깔 때 같은 문제로 고생한 적 있는데... 그 사실을 까맣게 있고 있었다... -_-;;
4. 파일 접근 권한 문제
인터넷이 되는 것 까지는 좋은데, 새로운 문제가 발생.
예전에 깔았던 프로그램이 삭제가 안 되는 것.
보니까, 권한이 없다고 나옴.
뭐, 이런류의 문제는 자주 겪은 터라... 보안 항목을 열어서 유저명을 봤더니...
헉... 이상한 듣보잡 사용자에 지난 윈도우 사용자, 현사용자들이 뒤엉켜서 난리 블루스를 추고 있음.
문제는 그 안 지워지는 파일뿐만 아니라 다른 파일들도 모두 똑같다는 것.
지난 윈도우에서 무언가 문제가 있었던 건지, 아니면 XP는 원래 다 이런 건지 모르겠지만...
깔끔하게 정리한답시고, 권한을 바꾸다가 완전히 엉켜버렸음... -_-
깔았던 프로그램은 안 돌아가고, 시스템 변경 사항은 적용 안 되고, 폴더는 안 열리고...
완존 개판 5분전...
결국 다시 깔기로 결심하고... 다시 깜... 이로써 3번째...
5. 권한문제는 어찌어찌 해결... 하지만...
다시 깔았지만... 권한 문제는 여전함. 아니 오히려 더 심해진 듯한 느낌.
결국 인터넷을 검색하여, 해결책을 찾음. 진작 이럴 걸.
결국 권한에 SYSTEM을 안 넣어주었던 것이 문제라는 것을 확인.
유저에 어드민과 SYSTEM은 필수였다... -_- (지금까지는 어드민만 넣어주었음)
참고로 소유자는 어드민을 지정하면 됨.
권한은 루트에서 변경후, 하위 폴더에까지 모두 적용하라고 체크 박스에 체크 해주면 모두 적용됨.
이 기능 없었으면 더 큰 삽질을 할 뻔했음.
어찌됐건 이제서야 정상화된 윈도우... 하지만 여기까지 소요된 시간이 무려 8시간...
삽질의 극을 달린 셈...
그리고... 윈도우 다시 깔고 생각해보니... 불여우 북마크 백업을 깜박했다!!! 는 것을 떠올림..
후우... 프로그램들도 다 다시 깔아야 되는데... 정말... 한숨만 나오는 지경...
6. 덤으로...
R4의 메모리가 날아갔음... 덕분에 윈도우 깔릴 동안 멀뚱멀뚱 하늘만 보고 있어야 했다는...
오늘 무슨 날 잡았나... 완전 머피의 법칙이 따로 없구만...
웹브라우저에서 문자열 node만 치면(혹은 검색하면) 브라우저가 강제 종료되는 상황이 발생.
악성코드구나 생각해서... 가지고 있는 모든 백신과 애드웨어로 검사를 해봤지만 검출되지 않음.
결국 다른 백신을 받아보자~ 싶어서 Avast!를 받기 위해, 인터넷에서 검색을 했더니...
node때와 마찬가지로 웹브라우저 강제종료... -_-;
Flashget의 사이트 익스플로러까지 동원해서 어떻게 어떻게 받긴 받았는데...
Avast를 인스톨하려고 하자... 이번엔 인스톨러가 강제 종료...
참 지독한 악성 코드에 감염된 것을 직감하고...
이번 기회에 윈도우를 다시 깔기로 함...
그것이 또다른 삽질의 시작인지도 모른 채...
2. 언발에 오줌누기
우선 윈도우 시디를 넣고 시스템 복원을 선택.
솔직히 별 기대 안 했음. 안 되면 다 지우고 새로 깔 생각이었으니.
아니나 다를까... 증세 호전 없음... 툴툴 거리며 새로 깔기 시작..
3. 인터넷 불통
여하튼 XP를 다시 깔기는 했으나... 이번엔 인터넷이 불통...
이것저것 인터넷 설정을 만져보기도 하고, XP를 다시 깔아보기도 했으나 계속 불통...
그후 한참 뒤에야 문제의 본질을 발견.
요컨대 메인보드 드라이버를 깔지 않으면 인터넷을 인식 못한다! 라는 것.
작년에 윈도우 깔 때 같은 문제로 고생한 적 있는데... 그 사실을 까맣게 있고 있었다... -_-;;
4. 파일 접근 권한 문제
인터넷이 되는 것 까지는 좋은데, 새로운 문제가 발생.
예전에 깔았던 프로그램이 삭제가 안 되는 것.
보니까, 권한이 없다고 나옴.
뭐, 이런류의 문제는 자주 겪은 터라... 보안 항목을 열어서 유저명을 봤더니...
헉... 이상한 듣보잡 사용자에 지난 윈도우 사용자, 현사용자들이 뒤엉켜서 난리 블루스를 추고 있음.
문제는 그 안 지워지는 파일뿐만 아니라 다른 파일들도 모두 똑같다는 것.
지난 윈도우에서 무언가 문제가 있었던 건지, 아니면 XP는 원래 다 이런 건지 모르겠지만...
깔끔하게 정리한답시고, 권한을 바꾸다가 완전히 엉켜버렸음... -_-
깔았던 프로그램은 안 돌아가고, 시스템 변경 사항은 적용 안 되고, 폴더는 안 열리고...
완존 개판 5분전...
결국 다시 깔기로 결심하고... 다시 깜... 이로써 3번째...
5. 권한문제는 어찌어찌 해결... 하지만...
다시 깔았지만... 권한 문제는 여전함. 아니 오히려 더 심해진 듯한 느낌.
결국 인터넷을 검색하여, 해결책을 찾음. 진작 이럴 걸.
결국 권한에 SYSTEM을 안 넣어주었던 것이 문제라는 것을 확인.
유저에 어드민과 SYSTEM은 필수였다... -_- (지금까지는 어드민만 넣어주었음)
참고로 소유자는 어드민을 지정하면 됨.
권한은 루트에서 변경후, 하위 폴더에까지 모두 적용하라고 체크 박스에 체크 해주면 모두 적용됨.
이 기능 없었으면 더 큰 삽질을 할 뻔했음.
어찌됐건 이제서야 정상화된 윈도우... 하지만 여기까지 소요된 시간이 무려 8시간...
삽질의 극을 달린 셈...
그리고... 윈도우 다시 깔고 생각해보니... 불여우 북마크 백업을 깜박했다!!! 는 것을 떠올림..
후우... 프로그램들도 다 다시 깔아야 되는데... 정말... 한숨만 나오는 지경...
6. 덤으로...
R4의 메모리가 날아갔음... 덕분에 윈도우 깔릴 동안 멀뚱멀뚱 하늘만 보고 있어야 했다는...
오늘 무슨 날 잡았나... 완전 머피의 법칙이 따로 없구만...
# by | 2008/07/25 15:39 | 전뇌 | 트랙백 | 덧글(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