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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 알바꾼의 일기




동물의 숲 플레이 일기 #15 게임


몽견관에서 자기 마을 업데이트를 하면 이렇게 보상을 줍니다.


포츈쿠키로 용자의 옷이 당첨.
바지는 이미 있으니 링크 코스프레가 가능해졌네요.
아... 모자가 없다. 어쩔 수 없이 마이디자인으로...


하베스트 페스티벌을 대비해서 열심히 낚는 중.
게도 낚이는군요...


록키가 미술품을 양도해 주더군요. 물론 유료로...
촌장이 글로벌 호구인 터라 가짜일 확률이 높다는 것을 알면서도
덥석 미끼를 뭅니다.


놀랍게도 진품으로 판정!
해냈구나! 록키.


명화의 이름은 [피리부는 소년]이었습니다.


명화를 기증한 덕분인지 후타가 박물관 증축을 의뢰해왔네요.


하지만 축제일 만큼은 일하지 말고 푹 쉬라는 비서님의 말씀.
박물관 증축 공공사업은 내일로 연기...


프랭클린과 함께 요리를 제작중.
제가 한 일이라곤 식재료 셔틀뿐입니다만. -_-
벌에 쏘인 이유는 식재료중에 벌집이 있어서입니다.
요즘은 잘 안 쏘이는데 방심했음.


식재료를 얻는 방법은, 주민들이 원하는 물품(주로 생선)과...


다른 식재료를 교환하는 방식입니다.
꼭 원하는 식재료를 받을 수 있는 건 아니고 약간 운빨이 필요.


아무튼 이렇게 풀코스를 모두 만들었습니다.


감칠맛을 내는 재료들을 정확히 준비한 덕에 [풍양의 뿔]을 받았네요.


이것이 프랭클린의 풀코스 요리.


왼쪽에 보이는 게 과일 바구니, 오른쪽이 풍양의 뿔.
둘 다 프랭클린에게 받은 것들입니다.
이것 말고도 하베스트 가구 시리즈를 여럿 받았죠.


의상점에 가보니 왕관을 파네요.
가격은 물경 144만벨!!
리치한 마을이라 가격이 24만벨 더 비쌉니다.!


당장 구입할 돈은 없고 해서 그냥 써보기만 했습니다.
대신 뒤로 보이는 곰 두건을 구입.


식재료 셔틀중 주민들에게 물물교환으로 얻은 오렌지와 배를 식수중.
없었던 과일들이라 이것만으로도 셔틀을 한 보람이 있었네요.


마을에 과실수가 너무 많은 것 같아서 적당히 벌채중.
조금 정리가 안 된 감이 있기도 하기에 완전히 새로 짜야할 듯.


하지만 몇 그루 베지도 못하고 도끼가 망가졌습니다.
금도끼를 어서 얻어야...


하베스트 가구 시리즈로 2층방을 꾸며봤습니다.
아직 무언가 좀 부족하네요.


화장실 & 욕실 쪽도 슬슬 정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카탈로그 쇼핑으로 개인 화장실을 하나 더 구입했더니 딱 좋네요.

동물의 숲 플레이 일기 #14 게임


어젯 저녁엔 몽견관에 갔더랍니다.


이게 제 몽번지 주소로군요. 구경오실 분 계실지?


아무튼 꿈의 세계로 Go!


센트라는 마을에 도착.


버섯 재배소인가?


꽃밭이 우리집 앞보다 거대하군요.


왠지 해피홈 하우스 평가를 의식한 듯한 가구배치.


상점가쪽은 막혀 있네요.


무성한 고목들 사이에서 멀쩡한 나무 발견.
따보니 맛있는 사과와 벌레먹은 사과가 나오네요.
벌레먹은 과일은 처음 봤음.


꿈속이지만 화석도 파낼 수 있습니다.
물론 잠에서 깨면 다 사라짐...
아무리 맛있는 과일을 많이 따도 다 사라짐...
아시발꿈...


그래도 세이이치를 통하면 마이 디자인은 가져 갈 수 있다고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시쇼(스승)이 와 있네요..
클럽 444를 오픈하는데 촌장의 허락과 마을 주민들의 서명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근데 서명을 왜 촌장이 모아와야 하는 거냐...
아무리 글로벌 호구라지만...


아무튼 마을 주민들의 서명을 모아서...


시쇼에게 가져다 줬습니다.
오픈은 언제 할 지 미정이라네요.


잠수 명인 뱃지를 받았습니다.


촌민 대표 뱃지도 받았습니다.
플레이 시간이 일정 시간에 도달하면 받는 뱃지인 모양이네요.


신발가게가 문을 열었습니다.
쇼생크가 아니라 슈생크네요... 왠지 탈옥하고 싶어지는 상점명.


웃고 즐기는 사이에 집이 증축되었습니다. 이번엔 오른쪽 방을 뚫었음.


오른쪽 방은 욕실과 화장실로 꾸며볼 생각인데 가구가 많이 부족하네요.
현재로선 노천욕조, 체중계, 개인 화장실이 다임.


집의 외관도 바뀌어서 이제야 균형이 잡혔네요.


도배행상 로란이 찾아왔습니다.


도배가 끝난 모습. 꽤 맘에 듭니다.

동물의 숲 플레이 일기 #13 게임


어제 해산물을 잔뜩 잡은 덕분에 해산물 매니아 뱃지를 받았습니다.
해산물은 앞으로 5개만 더 잡으면 도감 컴플릿이네요.


콩알 편의점이 오픈했습니다.


새로운 도구인 타이머가 전시중.
싱글 플레이에는 별로 필요가 없는 도구.


벌에 쏘였을 때 먹는 약도 파네요.


하베스트 페스티발 기간한정 상품도 판매중.


구석지에 ATM 비슷한 기계가 있길래 확인해보니...


카탈로그 쇼핑이로군요.


지금까지 한 번이라도 소지한 적이 있는 물품이라면 주문이 가능한 듯(비매품 제외).
개인적으로 편의점이 되면서 가장 맘에 드는 기능입니다.
당장 쓰지는 않지만 팔자니 다시 구하기 힘들 것 같은 물품들은
울며 겨자먹기로 보관하고 있었거든요.


여긴 아직도 공사중. 신발가게라고 했던가?


아사미가 새로운 미싱을 써보라고 권합니다.
이로써 QR 코드 활용이 가능해졌네요.


몽견관 완공식. 근데 몽견관은 대체 어디있는겨?


제시카가 타임캡슐을 묻어달라고 해서 제시카 집앞에 묻어줬습니다.
내일 화석으로 착각하고 파내버릴 것 같은 예감...


새로 입수한 버섯 테이블.
버섯 시리즈중에선 가장 맘에 드네요.
버섯 장판과 아주 잘 어울립니다.


금도끼 획득을 위해 원예점 싹쓸이 쇼핑중.


록키에게서 자꾸 이상한 소리가 나고 무언가가 튀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잠자리채로 때려보니 벼룩이 잡혔습니다.


벼룩을 잡고 다시 뱃지를 획득. 이번엔 곤충박사.
하루에 두 번 연속은 처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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